울산 이미규 탁구단체서 갚진 銀 추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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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울산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1-09-03 11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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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녀단체 결승 중국에 분패
김현욱, 오늘 남자단식 결승
울산 중구청소속 김정준은
배드민턴서 단·복식 2승째


▲ 이미규·서수연·윤지유로 구성된 여자 탁구대표팀은 2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단체 결승(스포츠등급 TT1-3)에서 중국에 0대2로 패했다. 대한장애인체육회·공동취재기자단 제공

▲ 2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남자탁구 단체전(스포츠등급 TT4-5)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목에건 백영복, 김정길, 김영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. 연합뉴스
울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이미규(33)가 도쿄패럴림픽에서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. 여자탁구 단체전에서 중국 만리장성의 벽에 가로막혔지만 값진 단체전 은메달을 따냈다.

이미규·서수연(35·광주시청)·윤지유(21·성남시청)로 구성된 여자 탁구대표팀은 2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여자단체 결승(스포츠등급 TT1-3)에서 중국에 0대2로 패했다.

승부처로 꼽았던 제1복식에서 이미규-윤지유 조가 중국에 역전패를 당하면서 흐름을 내준 것이 못내 아쉬웠다.

복식에 이어 2단식에 나선 윤지유가 아쉽게 패하면서 중국 만리장성의 벽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.

이미규는 “복식을 잡고 가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처음에 쉽게 풀어 가다가 나중에 져서 좀 아쉽다. 복식을 잡았어야 단식에서도 부담 없이 풀어 갔을 텐데”라며 아쉬워했다.

여자 탁구대표팀은 2016년 리우패럴림픽 단체전 동메달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은메달을 따냈다. 3년 후 있을 파리패럴림픽도 기대케 했다.

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여자탁구 대표팀 선수들 모두가 단·복식 메달 두 개씩을 획득하고 금의환향하게 됐다.

울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김현욱은 3일 오후 5시 프랑스와 남자 탁구 단체전 금메달을 놓고 결승전을 치른다.

이날 남자 탁구 대표팀도 중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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